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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정구호 디자이너 '빈폴' 디렉터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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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19년 03월 08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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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박철규)이 디자이너 정구호씨를 '빈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빈폴의 브랜드 리뉴얼을 추진하면서 이를 이끌 디렉터로 정구호씨를 영입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삼성은 정구호씨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활을 수행하는 특별 고문직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앞서 정구호씨는 지난 1월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 CD 겸 부사장으로 발탁됐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 출근하면서 업무에 대한 지시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삼성물산의 계약 방식에도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구호  디자이너는 지난 2003년 제일모직(現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자신의 브랜드 '구호'를 인수하면서 디자이너로 입사, 2013년까지 10년간 구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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