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패션 카테고리 육성 强드라이브 > FOCU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FOCUS

쿠팡, 패션 카테고리 육성 强드라이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경량 기자 (lk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3월 25일 프린트
카카오톡 URL 복사

본문

891f93e8f6057ac2cbeccdc5c8774ee9_1585096697_502.jpg

 

 

6월 PB ‘베이스알파에센셜’ 론칭
패션 편집숍 ‘C.에비뉴’

 

쿠팡이 최근 의류·패션 판매에 힘을 주며 품목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사업 영역 확대로 최근 오픈마켓과 대형 할인점 온라인 몰, 패션 종합몰 등 포괄적으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우선 오는 6월 의류 PB(자체 브랜드) ‘베이스알파에센셜’을 론칭한다.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생산처의 가동 문제로 당초 예정된 론칭 시기보다 3달가량 늦어졌다.


유니클로, 갭 등 베이직한 상품으로 주로 판매할 예정이며 저가 SPA와 비슷한 가격대로 출시된다. 의류는 처음이지만 지난해 이미 ‘베이스알파에센셜’ 상표를 달고 속옷과 양말 등을 직접 제조·판매해왔다.


쿠팡은 자사의 로켓배송(당일 또는 익일 배송)을 활용해 옷도 필요할 때 빠르게 받아 입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미 자사 로켓배송을 활용해 국내 패션 업계의 제품을 위탁 방식으로 판매할 결과, 사업 실적이 우수했다. 때문에 직접 제조까지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또 최근 국내 패션 브랜드 중심의 온라인 편집숍 ‘C.에비뉴’ 카테고리도 신설했다.


국내 브랜드를 중심으로, 남성과 여성 패션, 유·아동을 비롯한 잡화까지 복종별로 구분해 온라인 편집숍 서비스를 시작한 것. 초기 사업 활성화를 위해 ‘C.에비뉴’내 상품 구매시시 무료 배송과 반품 서비스도 시작했다. 일부 품목의 경우 익일 배송 시스템인 로켓배송도 적용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패션 의류 분야가 성장하고 있지만 쿠팡의 영향력이 낮아 최근 전략적으로 관련 카테고리를 확대하면서 외부 전문가 영입도 대거 채용 중”이라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SP 연재

POST
STAND
(주)다음앤큐큐
코로나19 이후의 패션 산업 혁신 방향을 사례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하기

인터뷰

패션포스트 매거진

32호 32호 구독신청 목차 지난호보기

접속자집계

오늘
1,103
어제
2,758
최대
7,538
전체
683,841

㈜패션포스트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 마곡보타닉파크타워 2 1217호
TEL 02-2135-1881    FAX 02-855-5511    대표 이채연    사업자등록번호 866-87-01036    등록번호 서울 다50547
COPYRIGHT © 2019 FASHION 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