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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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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채연 기자 (mong@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5월 25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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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이 그룹 내 처음으로 자회사로 VC를 설립해 성장 잠재력을 가진 젊은 기업에 투자한다. 사진은 SI 청담사옥> 

 

하반기 VC 설립…신세계와 공동 출자

패션 라이프스타일 ICT 등 투자 대상 한정 안해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장재영)이 직접 벤처 캐피털(Venture Capital)을 운용해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하기로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 하반기, 이르면 다음달에 VC 자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출자금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100억 원, 주식회사 신세계(대표 차정호)가 60억 원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진다. 

 

투자 대상은 패션에만 한정짓지 않을 방침이다. 패션을 포함한 화장품과 라이프스타일, ICT  융합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하겠다는 입장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신 성장 산업, 잠재력을 가진 젊은 기업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으로도 자극과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학습 모델이 될 수도 있고, 우리의 자원만으로는 진입이 힘들었던 분야의 경우 추이를 보아 인수 등 여러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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