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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의 중고 판매 플랫폼 '셀피'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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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인수 기자 (cis@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7월 01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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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그룹의 중고 판매 플랫폼 셀피(sellpy)가 스웨덴을 넘어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

 

2014년 스웨덴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처음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 것.

 

독일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셀피는 2014 년에 설립된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H&M 그룹이 2015년에 인수해 현재 약 70 %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H&M 그룹은 다양한 지속 가능 경영에 대한 노력하고 있으며, 셀피 인수도 이러한 영역의 일환이다. 

 

중고 판매 시장 확대는 믈론 새로운 재활용 기술 및 재활용 재료를 개발하는 것에 공격적인 투자를 전개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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