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日 D2C 플랫폼 ‘식스티퍼센트’ 한국 브랜드 발굴 나서 > FOCU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FOCUS

日 D2C 플랫폼 ‘식스티퍼센트’ 한국 브랜드 발굴 나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경량 기자 (lk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7월 08일 프린트
카카오톡 URL 복사

본문

da2c03fb001d83211640ee6138be2db3_1594171387_062.jpg 

 

일본 온라인 패션 플랫폼 식스티퍼센트(SIXTYPERCENT)가 한국 브랜드 유치에 적극 나섰다.  

 

식스티퍼센트는 지난 2017년 7월 두 명의 일본 밀레니얼 세대 창업가에 의해 설립된 아시아 패션 브랜드 플랫폼이다. 현재 입점 브랜드는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및 태국을 포함한 아시아 10 개국, 131개 이상이다. 


그 중 57개 브랜드가 한국 디자이너 또는 스트릿 패션 브랜드로서 K-POP 트렌드에 따른 아시아 마켓 세일즈를 확대를 위해 적극 늘리고 있다. 대표적인 국내 스트릿 브랜드로는 널디, 마하그리드, 비바스튜디오, 이스트쿤스트 등 이다.


입점 브랜드 수는 매월 150%씩 증가하고 있으며, 브랜드 매출액 또한 매월 150%씩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식스티퍼센트 플랫폼은 최초 1회 한글로 브랜드 등록과 상품 등록을 하면, 일본 본사의 스태프들이 일본어 컨텐츠로 번역하여 상품을 게시하는 방식이다.


고객 구매가 발생한 경우 한국 브랜드는 국내 수도권에 위치한 식스티퍼센트 물류창고로 입고하면 전 세계 모든 고객의 문 앞까지 배송이 완료된다.


한국 사업과 브랜드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식스티퍼센트는 올 하반기부터 브랜드 발굴 및 미디어간 협업 및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식스티퍼센트의 한국 사업을 맡고 있는 허유라 대표는 “질적으로 높은 콘텐츠와 성장성을 지닌 한국의 브랜드가 기존의 많은 비용과 시간이 요구되는 해외 진출 방식(홀세일, DT 위탁, 직진출)에서 벗어나 일본 D2C 플랫폼에 직접 입점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SP 연재

POST
STAND
(주)다음앤큐큐
르돔

인터뷰

패션포스트 매거진

36호 36호 구독신청 목차 지난호보기

접속자집계

오늘
3,398
어제
2,403
최대
14,381
전체
900,852

㈜패션포스트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 마곡보타닉파크타워 2 1217호
TEL 02-2135-1881    FAX 02-855-5511    대표 이채연    사업자등록번호 866-87-01036    등록번호 서울 다50547
COPYRIGHT © 2019 FASHION 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