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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 골드윈 몸 상태 체크하는 옷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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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7월 31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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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레이(Toray)사가 골드윈, NTT 테크노크로스와 제휴해, 생체 센서 사람애를 활용해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장감을 유지할 수 있는 옷을 만들었다.

 

도레이가 만든 이 제품은 심박수와 의복 내의 온도 습도를 동시 계측할 수 있는 센서가 부착된 것으로 상용화는 처음이다.

 

센서를 장착한 옷을 입고 활동했을 때, 데이터를 수집하고 내 몸의 상황을 스마트앱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NTT 테크노크로스가 개발한 소형 센서와 전용 앱, 도레이와 골드윈이 개발한 전용 제품은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능을 발휘한다.

 

센서와 앱, 옷의 가격을 별도로 정하고, 이를 조합할 경우 한 벌에 5만엔(한화 약 56만 원)이다. 앱과 서비스 제공은 NTT 테크노크로스가 담당한다.

 

옷에 장착하는 신형 소형 센서 TX0212g으로 최장 약 50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심박수, 가속도에 더해 요구가 많았던 온습도를 계측한다.

 

이 제품은 옷 안에 인너웨어로 착용한다.

 

도레이의 티셔츠형과 벨트형, 골드윈의 C3핏 임펄스 시리즈의 민소매형으로 구성된다.

 

골드윈의 C3핏은 흡한 속건 소재를 사용하고, 뒷면은 메쉬로 만들어 쾌적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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