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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뉴 등산복’으로 젊은 등산객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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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7월 31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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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대표 이선효)의 ‘네파’가 등산 마켓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변신을 준비중이다.


이 회사는 최근 이선효 대표의 지시로 티에프티(TFT)를 구성, 제품의 획기적인 변화를 모색한다는 방침을 수립했다.


이는 최근 젊은 층들이 산을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된 것이다.


특히 기존 라이프스타일 제품이 아닌 등산복의 변화다. 기존 등산 제품의 철저한 차별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뉴 등산복’ 착장을 제안함으로써 늘어나고 있는 젊은 층의 등산 시장을 선도하고 새로운 아웃도어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단순히 레깅스 등과 같은 아이템을 출시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물론 젊은 감성의 등산복을 제안함으로써 기존 고객들에게도 어필하는 투트랙 전략도 가동한다.


지난 몇 년간 등산 라인을 줄이고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해왔던 ‘네파’의 파격적인 행보인 셈이다.


또 의류 뿐 아니라 슈즈, 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성을 확립키로 했다. 특히 슈즈에 투자를 늘린다.


이번 프로젝트는 10여명의 인원으로 구성됐다. 상품 및 마케팅 부서가 주축이 되었다. 변화된 제품은 내년 춘하 시즌 출시를 목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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