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크, 온오프 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 > FOCU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FOCUS

분크, 온오프 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9월 24일 프린트
카카오톡 URL 복사

본문

 

 

분크(대표 석정혜)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유통을 모두 공략한다.

 

분크는 이달 초 신세계 강남점이 이어 지난 주 롯데 본점을 오픈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현대 판교, 갤러리아 광교 등 백화점을 중심으로 청담 직영점을 포함해 오프라인 8개점을 확보했다.

 

분크는 온라인으로 시작해 인기를 끌면서 백화점의 러브콜을 받아 각 유통의 주요 점포에 입점했으며 향후 오프라인 유통은 12개점 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온라인은 각 백화점 온라인몰과 GS, 더블유컨셉 등 플랫폼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분크는 내년 의류 브랜드 론칭도 준비 중이다.

 

분크는 그 동안 셔츠를 비롯 다양한 의류 아이템을 선보이는 등 고객 반응을 리서치 해 왔으며, 의류 론칭을 통해 라인 확장을 시도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SP 연재

POST
STAND
(주)다음앤큐큐
매장을 위한 매장

인터뷰

패션포스트 매거진

41호 41호 구독신청 목차 지난호보기

접속자집계

오늘
1,478
어제
2,386
최대
14,381
전체
1,067,171

㈜패션포스트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 마곡보타닉파크타워 2 1217호
TEL 02-2135-1881    FAX 02-855-5511    대표 이채연    사업자등록번호 866-87-01036    등록번호 서울 다50547
COPYRIGHT © 2019 FASHION 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