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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을 위한 캐주얼 '포티벅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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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9월 25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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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화학 계열사, 모던웍스에서 투자

 

여러사람(대표 이석기)가 40대 중년 남성을 위한 캐주얼 웨어 '포티벅스(40BUCKS)'를 론칭한다.

 

포티벅스는 기존 노선과의 철저한 차별화에서 출발했다.

 

포티벅스라는 브랜드 네임에서 알 수 있듯이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체형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중년 남성들을 위한 캐주얼웨어라는 특별한 콘셉트다.

 

중년에 접어드는 40이라는 나이와 수사슴을 의미하는 Bucks를 결합해 ‘중년 남성들이 입기 편안한 핏’, ‘편안하고 어떤 옷과 매칭해도 어울리는 ’Basic and Casual Look‘을 제안한다.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패턴이다. 40대 이상의 중년 남성을 위한 패턴을 위해 몇 달간 심혈을 기울였고 결과물을 도출했다.

 

여기에 브랜드 운용을 위한 비즈니스 방식도 기존과 다르다.

 

3명의 패션 브랜드 리더들이 모인 집합체다.

 

과거 닉스, 스톰, 폴햄 등 캐주얼 기획 통 이었던 이석기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지만 CDO 신주현 이사, COO인 곽창훈 이사가 공동 창업한 형태다.

 

신주현 이사는 일본 여성복 ODM 기업 라임라이크 대표를 맡고 있고 곽창훈 COO 역시 핸드백 '앨리스마샤'를 전개하면서 OEM, 생산도 병행하는 등 각기 다른 사업체도 운영하고 있다.

 

즉 본인들의 노하우만을 접목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인 셈이다.

 

유통은 자사몰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현재 SSG몰, 쿠팡, 및 패션 전문몰 등에 입점이 확정됐고 향후 오프라인 매장 진출도 추진한다.

 

이 회사 이석기 대표는 “40대 캐주얼 시장은 니치 마켓이라고 생각했다. 젊은층을 위한 브랜드도 있고 60대를 위한 브랜드도 있으나 젊은 감성을 지닌 40대 시장은 비어있다는 것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여러사람은 시작 초기부터 차별화된 전개 방식과 특별한 브랜드 콘셉트가 알려지며 대명화확의 계열사인 모던웍스로부터 투자를 받고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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