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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명품 카테고리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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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6월 29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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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명품 편집숍 무신사 부티크(MUSINSA BOUTIQUE)’를 열었다.

 

무신사 부티크는 무신사가 엄선한 글로벌 유명 럭셔리 브랜드 정품을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다.

 

유럽·미국 등 해외 브랜드 쇼룸과 편집숍에서 판매하는 100% 정품 상품만을 선보이며 무신사가 정품임을 보증하는 '부티크 인증서''보안 실'을 동봉한다.

 

무신사는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 년 간 럭셔리 패션 시장에서 경험을 탄탄하게 쌓아온 전문 MD팀을 별도로 구성했다. 이들은 국내뿐 아니라 유럽과 미국 현지에서 지금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와 상품을 선정해 소개한다.

 

무신사 부티크는 정통 럭셔리부터 컨템포러리·하이엔드·스트리트 브랜드 등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제안한다.

 

현재 판매 중인 브랜드는 프라다, 메종마르지엘라, 생로랑, 질샌더, 보테가베네타, 발렌시아가, 버버리, 톰브라운, 오프화이트, 아미 등 총 15개 내외다.

 

무신사는 올해 말까지 부티크 브랜드를 100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용 편의를 높인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오후 9시 전에 주문한 상품을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받아볼 수 있는 새벽 배송 서비스를 서울·경기 일부 지역에 한해 무료로 선보인다.

 

이외 지역은 당일 출고를 진행해 오후 3시 이전에 주문하면 2~3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무신사는 부티크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연다. 부티크 전 상품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10% 추가 할인 쿠폰도 발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부티크는 정품 판매, 정확한 상품 정보 제공 등 무신사만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온라인으로도 명품 쇼핑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서비스라며 국내 인기 브랜드는 물론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진 브랜드도 제안해 고객 구매 선택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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