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로밀라노로 다시 태어난다 > FOCU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FOCUS

페라로밀라노로 다시 태어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8월 02일 프린트
카카오톡 URL 복사

본문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전개하는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 ‘프랑코페라로’를 '페라로밀라노'로 다시 선보인다

 

가장 큰 변화는 네이밍 교체다. 21FW부터는 기존 ‘프랑코페라로’에서 ‘페라로밀라노(Ferraro Milano)’로 바꾸고 상품 업그레이드는 물론 유통 확장 등 하반기에 많은 변화를 앞두고 있다.

 

최근 남성복 시장이 점점 확대되는 가운데 ‘페라로밀라노(Ferraro Milano)’도 고객층을 확장한다. 

 

현재 4050 고객층에서, 패션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30대까지 고객층으로 확장하며 캐주얼 ‘에프코드’와 포멀웨어 ‘프랑코페라로’ 라인을 재조정하고, 악세사리(스카프, 모자 등)를 대폭 늘리는 전략을 택했다.

 

여기에 수입라인을 확장하여 고급화 전략을 구사한다. 실루엣과 패턴을 재조정하여 맞춤복처럼 몸 라인에 맞게 떨어지는 핏과 수입원단의 비중을 늘려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7월30일 롯데백화점 노원점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리뉴얼에 착수한다.

 

앞으로 오픈하는 전 매장의 BI는 ‘페라로밀라노(Ferraro Milano)’가 적용된다.

 

외식 매거진 ‘킨포크(Kinfolk)’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아트피스 프로모션과 굿즈 등을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아날로그 감성을 전달할 ‘페라로매거진’도 노원점에서만 선보인다.

 

‘페라로밀라노’ 관계자는 “올 하반기부터 온-오프라인의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온라인은 젊은 소비층까지 흡수할 수 있는 경쾌한 아이템을 강화하고, 오프라인은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유통을 집중, 상품은 고급화 전략, 물량은 볼륨을 키우는 전략을 통해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이 목표다”라고 전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SP 연재

POST
STAND
(주)다음앤큐큐

인터뷰

패션포스트 매거진

65호 65호 구독신청 목차 지난호보기

접속자집계

오늘
2,886
어제
5,486
최대
14,381
전체
2,040,019

㈜패션포스트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59-11 엠비즈타워 713호
TEL 02-2135-1881    FAX 02-855-5511    대표 이채연    사업자등록번호 866-87-01036    등록번호 서울 다50547
COPYRIGHT © 2019 FASHION 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