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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릭PLM 도입 기업이 밝힌 디지털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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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경량 기자 (lkr@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8월 26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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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20여 패션 기업의 목소리 담아내
국내서도 디지털 전환 움직임 거세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기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절반에 육박하는 기업들이 디지털전환(DT)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T 추진 기업이 지난해 30.6%에서 올해 47.1%로 1년 새 16.5%p 증가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현대경제연구원과 함께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국내 기업 1478개를 대상으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 실태조사'를 통해 지난 달 28일 발표했다.

 

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DT를 추진하고 있는 기업들은 '자체 R&D에 대한 투자 확대' 37.2%, '소프트웨어 투자 확대' 32.6%, '스마트공장 도입' 28.6% 등으로 대응하고 있었다. 국내서도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의 움직임이 거세다.


코로나팬데믹 기간 글로벌 패션 업계를 통해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도 확인됐다. 빠르게 디지털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를 도입, 전환한 기업과 브랜드를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며 성장하고 있다. 최근 패션 PLM 전문 기업 센트릭소프트웨어가 센트릭PLM을 도입한 20개 글로벌 기업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고객사가 센트릭 PLM 도입 이후 그동안 기업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의견을 주로 담아냈다. 의견은 ▲원격의 힘: 협업과 실행 ▲비즈니스 성장 지원 ▲프로세스 간소화 ▲창의력 향상 ▲시간 절약 ▲오래된 시스템 교체 ▲시장 출시 시간 단축 등으로 압축된다. 


데이비드 카스텔라노스(David Castellanos) 크록스 제품 생성 솔루션 관리자는 파트너와 협업 업무의 해결하는데 센트릭 PLM의 도움을 손에 꼽았다.


그는 “센트릭(PLM)을 통해서 벤더와 샘플을 관리하고 상품 구성과 컬렉션을 결정하고 있다”며“협업과 실시간 데이터 처리 측면에서 센트릭 PLM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성장 지원 면에서는 스포츠용품 브랜드로 유명한 카멜백(CamelBAK)의 PLM 관리자 폴 라타이(Paul Rattay)의 메시지를 담았다.


“끊임없이 변하는 시장에서 기업과 브랜드가 중복된 업무를 줄이고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보유한 툴(센트릭 PLM)은 시장에 적응하고 업계의 변화에 보폭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디지털 전환에 가장 핵심인 데이터 관리 측면에서도 센트릭 PLM의 우수성을 꼽는 기업들도 소개 됐다.


호주 스포츠 용품 브랜드 레벨 애슬레틱(Rebel Athletic)은 그 동안 기업 내부의 방데한 데이터를 엑셀(Excel) 스프레드시트로 기록, 저장해왔다.

 

문제는 사업과 기업 규모가 커지면서 데이터 과부화로 디지털 전환이 실패해왔다는 점이다. 결과적으로 중국 등 글로벌 공급업체와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이 지연되는 등 난관에 봉착했던 것이다.

 

하지만 센트릭 PLM 도입 후 안전한 앤드 투 앤드 (END to END) 통합 데이터 전략을 갖추게 됐다는 이야기다.

 

이번 보고서에는 이 외에도 액션 스포츠 브랜드 볼컴, 캐주얼 브랜드 수퍼드라이를 비롯한 헬리한센, 스왈로브스키, 마크 제이콥스 등의 센트릭 PLM 도입 이후 성과 및 변화된 업무 환경을 소개했다. 국내서는 에프앤에프, 젠틀몬스터, 헬리녹스 등이 센트릭소프트웨어의 PLM 시스템을 도입한 상태다.

 

20개 패션 및 소비재 브랜드가 말하는 센트릭 PLM을 통한 경쟁 우위 강화 비결(다운로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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