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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주행 차가 배송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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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8월 27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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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배송 로봇을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 회사 뉴로(Nuro)가 로봇 배달 차량을 위한  공장 및 코스 테스트 트랙에 4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미국CNBC가 보도했다.

 

이 회사는 지난26일(현지시각)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공장과 폐쇄 코스 테스트 트랙을 짓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른 무인 차량 기업과 달리 뉴로는 기존 자동차보다 주방 가전제품처럼 보이는 무인 로봇 전기 배달 차량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밴이나 대부분의 택시보다는 자전거 도로나 인도가 아닌 공공 도로에서 운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즉 배달에 특화되어 있다.

 

뉴로의 무인 배달 서비스는 아직 널리 보급되지 않았다. 회사 웹 사이트에 따르면 휴스턴, 피닉스 및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작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객은 뉴로의 소매 파트너 중 한 곳을 통해 배송을 주문할 수 있으며 체,무인 차량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차량이 길을 찾는 동안 모바일 앱에서 업데이트를 받는다.

 

도착하면 주문한 품목이 들어 있는 차량의 마지막 알림을 받는다.

 

현재 도미노피자, 크로거, 페덱스 및 월마트는 뉴로의 로봇 배달 차량을 테스트한 업체 중 하나다.

 

한편 미국 월마트는 뉴로를 포함해 크루즈 및 알파벳, 웨이모 등 다른 자율 차량 파트너와 함께 새로운 배송 서비스의 일부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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