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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와 스케쳐스, 3건의 소송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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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1년 11월 24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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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글로벌 스포츠 메이커 ‘나이키’와 ‘스케쳐스’가 지적 재산권을 둘러싼 긴 싸움에서 총 3건의 소송을 끝내기로 합의 했다고 미국 풋웨어 뉴스가 전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각)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양사는 16일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James Holderman 판사의 조정에 참석,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가 완료되면 당사자는 소송을 기각하게 된다. 

 

이번 합의는 오랜 기간 동안 나이키가 제기했던 스케쳐스의 지적 재산권 침해 주장이 끝남을 의미한다.

 

분쟁은 지난 2016년 스케쳐스의 어드밴티지 신발이 나이키 소유의 특허를 침해하는 디자인 요소가 있다고 주장하며 시작됐다.

 

스케쳐스는 당해 나이키의 8개 특허가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미국 특허심판 및 항소 위원회에 청원했다.

 

2019년 나이키는 스케쳐스를 상대로 또 다른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에는 Air Max 270 및 VaporMax 디자인이 문제가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달 후인 2019년 10월 스케쳐스의 두 가지 모델이 나이키의 에어 및 신발 쿠션과 관련된 특정 실용 특허를 침해했다고 제기했다.

 

한편 나이키와 스케쳐스 측은 이번 합의와 관련해 자료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FN 측은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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