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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치, 中 온라인몰 ‘탑라인’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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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19년 07월 09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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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치와 중국의 탑라이프가 하나로 합쳐진다.

 

영국 명품 온라인 쇼핑몰 파페치와 중국 징둥그룹이 소유한 명품 전자 상거래 플랫폼 ‘Toplife’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이 달 중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다.

 

이는 지난 2월 발표한 내용으로 이달부터 구체화되고 있다.

 

파페치는 오는 21‘Toplife’ 앱을 정식으로 폐쇄하고 징둥닷컴 메인 페이지에 링크를 걸어 소비자들이 바로 파페치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Toplife’는 지난 20171010일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파페치는 20176월 징둥그룹에게 39700만 달러(한화 약 4686억 원)를 투자받으면서 징둥그룹이 파페치의 최대주주가 됐다.

 

파페치는 징둥그룹의 탑라이프를 5000만 달러(한화 약 590억 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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