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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재단,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자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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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희선 기자 (heo@fpost.co.kr) | 작성일 2021년 10월 15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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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재단(대표이사 정재철)과 겟뷰티(대표 김기택)가 저소득층 한부모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

 

이랜드재단과 겟뷰티는 지난 12일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이랜드재단 사무실에서 저소득층 한부모가정의 여성 가장을 위한 화장품 지원과 관련된 협약을 체결했다.

 

이랜드재단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저소득층 가정에게 생계비, 치료비, 주거비, 교육비 및 물품과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고, 겟뷰티는 정기적으로 이들을 위한 화장품을 이랜드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형태로 협력할 계획이다.

 

겟뷰티는 자연주의 천연화장품을 생산하고 미구하라, 리얼스킨, 구떼 3개 브랜드를 운영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판매가 기준 약 4억 8천만원 상당, 3만점 규모의 후원 물품을 이랜드재단에 기증하고, 이랜드재단은 이를 다양한 여성 물품과 매칭해 저소득층 여성 가정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랜드재단 김욱 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정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는 저소득층 여성 가장을 응원하고 폭넓게 지원하자는 취지로 겟뷰티와의 협력하게 된 것”이라고 말하며, “동참해주신 겟뷰티에 감사드리며 매칭 후원으로 지원받는 여성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겟뷰티 정희선 이사는 “이랜드재단과 협력을 통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겟뷰티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처럼 물품 후원으로 저소득층 여성 가장이 아름다운 자신을 발견하고, 재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크를 통해 각 기업과 단체가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연결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저소득층 가정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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