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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쳐스’는 코로나에도 가장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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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4월 24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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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쳐스'는 코로나 19사태에도 불구 스포츠 브랜드 중 가장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케쳐스’는 최근 실적을 발표했는데 지난 1분기 12억 4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 총 2.7% 감소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

 

이 회사는 2월에는 중국 사업이 영향을 미쳤고 이후에는 유럽 및 미국으로 확대되면서 1분기 매출이 2.7 %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최고 경영자 인 Robert Greenberg는“이번 달 전자 상거래 사업에서 세자릿 수의 성장과 회복중인 중국 사업의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케쳐스’ 최고 운영 책임자 David Weinberg는 “올해 첫 2개월 동안 강력한 추진력을 경험했다. 1월과 2월 북미 및 유럽에서 가장 높은 출하량을 달성했고 전 세계 동일 매장 판매량은 9.8 % 증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글로벌 경기의 여파로 하락세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사업은 6.8 % 감소했지만 미국 사업이 2.9 % 증가로 부분적으로 상쇄됐다.

 
미국 홀 세일 사업은 9.0%. 글로벌 자회사의 매출은 9.4% 증가했다. 직접 소비자 사업은 4.2 %, 글로벌 홀세일 사업은 8.4% 감소했다.


글로벌 홀세일은 중국의 결과에 악영향을 미쳤는데, 이는 중국의 분기 매출 47% 감소로 이어졌다.


순이익은 4,190 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고 경영자 인 Robert Greenberg는“이번 달 전자 상거래 사업에서 세자릿 수의 성장과 회복중인 중국 사업의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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