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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브랜드 ‘바이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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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4월 27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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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빅(대표 김진용, 박찬영)이 146년 전통의 미국 스포츠 브랜드 ‘바이크’를 런칭한다.


그레이트빅은 모던웍스의 김진용 대표와 ‘FCMM’를 전개중인 찬스월드의 박찬영대표가 ‘바이크’의 한국 진출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다


이번 시즌 ‘바이크’는 '체인을 통해 새롭게 펼쳐지는 과거의 나와 연결하여 동심을 불러일으켜준다.'라는 테마를 정하고 레트로 무드의 아메리칸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로 선보인다.


시즌 첫 컬렉션은 반팔, 반바지 등 의류 라인과 가방, 모자 등의 잡화, 액세서리 라인으로 구성했다.


‘바이크’는 이달 27일 ‘바이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스타일 쉐어 온라인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며, ​런칭 기념 기프트 박스인 ‘바이크팩’을 출시하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100년 넘게 이어온 차별성 있는 테크놀로지의 기능성에 트렌디한 감성을 접목한 스포츠캐주얼로 승부하는 한편 글로벌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받아 폭넓은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1874년 설립된 스포츠 보호 용품 전문 브랜드인 ‘바이크’는 146년의 역사만큼 차별화된 제품들로 명성을 이어 가고 있다.


‘바이크’는 1874년 미국 보스턴에서 자전거 경주용 용품을 시작으로 1980년대 의학기술을 접목한 테크놀로지 압축 성능을 가진 레깅스 출시, 미식축구 선수들의 필수품으로 여겨졌으며 현재 NBA, MLB, NFL, NHL의 공식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 2007년부터는 미국 전역 400,000명의 5세부터16세 청소년들이 대상으로 비영리단체 POP WARNER을 통해 청년들과 치어리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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