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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화학, 작년 패션기업 인수·투자금 36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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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인수 기자 (cis@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5월 28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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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명화학의 패션기업 인수·투자금액은 총 366억원으로 드러났다.

 

주로 온라인 유통 기반의 스몰 브랜드에 투자가 집중됐다. 

 

대명화학의 2019년 기업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해 투자한 패션기업은 총 8곳으로 누적 투자금액은 약 366억원이다. 

 

주목되는 점은 온라인 유통 기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 5곳의 투자 금액만 360억원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오아이스튜디오(오아이오아이 전개社)를 200억원(지분율 80%)에 인수했다. 

 

대명화학이 평가한 오아이스튜디오 기업가치는 25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1세대 온라인 브랜드라는 점과 정예슬 대표의 경력과 해외 비즈니스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오아이스튜디오와 달리 기타 브랜드와 기업은 상대적으로 낮은 기업가치를 평가 받은 것으로 보인다. 

 

비바스튜디오는 약34억원(지분율30.01%), 엘엠씨(LMC) 전개사 레이어는 36억원(지분율 30.01%)다. 키르시는 약 71억원(지분율 70%)다. 

 

유니폼브릿지의 전개사 커넥턱스는 19억원(지분율 80%), 최근 론칭된 코닥의 전개사 하이라이트브랜즈는 3억5천만원(지분율 70%), 빈트릴, 볼컴을 전개하고 있는 월드와이드브랜즈는 2천8백만원(70%)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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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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