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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오야마, 렌탈 서비스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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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1월 21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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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hare:kari 홈페이지

 

일본 남성의류 제조 및 판매 회사 아오야마상사가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 사이트 ‘hare:kari’를 오픈 렌탈 서비스 시장에 나선다.

 

이번 렌탈 시장 진출은 일본 남성복 대기업으로는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아오아마는 지난 2016년 모닝코트의 렌탈 서비스를 도입한 이래, 취급 아이템을 차례차례 확대해 왔다. 현재는 남성용의 턱시도· 파티 슈트, 여성용의 수험 슈트· 세레모니 슈트· 파티 드레스를 포함해 6여개 아이템의 렌탈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이번 렌탈 서비스는 가격이나 이용의 간편함 등이 호평을 얻으면서 인지도의 확대와 편리성의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이용자는 사이트에 접속하여 착용 장면에 맞는 상품을 예약하고 예약은 상품 수령 희망일 60일에서 10일 전까지 가능하며, 대여 기간은 4박 5일이다. 사용 후에는 택배로 반납하면 된다.


특히 슈즈· 백 등 뿐 남성용 수트의 종류를 2배, 여성용 슈트를 2배, 여성용 파티 드레스를 6배 이상으로 늘리며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또 지금까지 브랜드 각각의 공식 사이트의 콘텐츠의 하나로서 운용해 왔지만 콘텐츠를 통합해, 판매를 주된 목적으로 하는 공식 사이트로부터 독립시키고 렌탈 전용 사이트로서 운용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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