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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메드라비, 올해 675억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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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인수 기자 (cis@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2월 01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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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크메드라비(대표 구재모 구진모)가 올해 매출 675억 원을 목표로 공격적인 외형 확장에 나선다.

 

지난해 450억원 보다 약 50% 신장을 목표로 잡은 수치다. 브랜드 전속모델인 트와이스의 인지도를 활용해 해외 홀세일 사업은 물론 내수 시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먼저 종전 중국에 집중돼 있던 해외 홀세일 비즈니스를 호주,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지역까지 확대한다. 특히 현지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오프라인 사업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중국도 현재 대련지역 독점 파트너십 외에 약 2~3곳과 타 지역 오프라인 독점 체결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도 핵심 지역의 백화점 점포에 매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현재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 입점해 있으며, 올해 백화점에만 7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 회사 구재모 대표는 “브랜드 특성상 면세점 및 해외 매출 비중이 80% 이상일 정도로 해외 고객 의존도가 크다. 이에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위기를 겪었지만, 글로벌 아이돌 그룹인 트와이스의 전속모델 계약을 통해 오히려 중국을 넘어 전 세계 각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했다. 올해 남성 아이돌 그룹의 추가 전속모델을 계획하고 있고, 이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곤고히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7년 7월 론칭한 아크메드라비는 3년 만에 약 500억 원대 브랜드로 성장했다. 지난해 연말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을 200억원에 매입해, 아크메드라비 첫 번째 사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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