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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소비의 대명사 ‘탐스’는 기부 전략을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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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4월 07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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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기업 ‘탐스’가 기존 원포원(One for One) 기부전략에 변화를 가져온다. 


그동안 탐스는 신발 한 켤레를 사면 회사가 한 켤레를 기부하는 원포원(one for one) 마케팅을 통해 신발이 없는 3국 어린이에게 신발을 기부하며 착한 기업의 이미지를 지속해왔다.

 

하지만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탐스는 새로운 임팩트 전략을 통해 하지만 연간 순이익의 3 분의 1을 지역 사회 중심 단체에 기부하는 방침으로 선회했다고 미국 FN이 전했다.

 

즉 탐스는 더 이상 신발을 기부하지 않는다. 대신, 그 자금을 형평성에 초점을 맞춘 투자를 하게 된다

 

‘Toms CEO Magnus Wedhammar’는 FN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4년 동안 1억 족이 넘는 신발을 기부하고 마감하지만 우리의 비전도 바꾸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자선 활동의 초점이 될 세 가지 핵심 전략을 마련했다. 정신 건강 증진. 기회에 대한 접근성 증가, 총기 폭력을 종식이다.

 

탐스는 브랜드 전략에도 변화를 준다.  웹 사이트를 다시 론칭하고 다양한 브랜드 홍보 대사와 함께 새로운 마케팅을 발표 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과 연말 시즌에는 문구 소매 업체 페이퍼 소스와 홈 데코 브랜드 웨스트 엘름과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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