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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영업이익 6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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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7월 16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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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올림픽 개막을 2주 앞 둔 가운데 제4기 코로나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오카자키 다케시 도쿄 재무담당은 비상사태가 다시 선포됨에 따라 고객의 쇼핑객을 더욱 줄어들 것이며 이러한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반영해 사업 계획을 수정했다고 말했다.

 

패스트 리테일링은 8월 말 회계연도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2,250억엔 (23천만 달러)으로 예상했다.

 

5월에 끝난 9개월 동안의 이익은 2,279억 엔으로 1년 전의 1,344억 엔에서 크게 증가했다.

 

마스크, 라운지 웨어, 그리고 코로나 시대에 맞는 홈웨어 상품들의 판매 호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유니클로는 중국과 일본에 집중한 덕분에 미국과 유럽 기반의 패스트패션 패션사들과는 달리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다.

 

유니클로는 한국을 제외한 중국과 일본에서는 가장 회복력이 좋은 브랜드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유니클로는 미얀마와 중국의 위기에 대처해야 했고, 이는 생산 문제를 야기했다.

 

올 초, 군부 쿠데타가 사회 불안으로 이어진 미얀마의 일부 협력 생산 공장의 가동이 강제적으로 중단되기도 했다.

 

중국에서는 신장 면화 관련 인권 침해에 대한 비난으로 인해 불매 운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야나이 다다시 최고 통치권자는 신장 면화 문제에 대해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있다며 언급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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