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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TOUR & LPGA' 골프웨어’를 입으면 우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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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19년 11월 14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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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선수 LPGA, KLPGA 11승 합작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후원하는 골프 선수들이 올해 LPGA와 KLPGA에서 총 11승을 합작하며 ‘PGA TOUR & LPGA 골프웨어’를 입으면 우승한다는 공식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월 'LPGA 골프웨어' 선수단을 창단하고 후원 선수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창단 2년차인 올해 정규 투어에서 8명의 선수를 후원했는데 이 중 고진영 프로를 비롯해 장하나, 임희정, 이승연 등 4명이 LPGA와 KLPGA 양대 투어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먼저 올 초 LPGA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고진영 프로를 필두로 KLPGA 투어에서 임희정, 이승연 프로가 4승을 기록했고 마지막으로 최근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장하나 프로가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장하나 프로의 우승과 함께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4주 연속 우승자를 후원하는 기쁨을 맛봤다.

 
특히 데뷔부터 ‘LPGA 골프웨어’와 함께한 고진영 프로가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하는 등 LPGA 5승, KLPGA 6승, 통합 11승의 쾌거를 올리며 후원 선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후원 선수들의 선전에 힘입어 'PGA TOUR & LPGA' 골프웨어의 제품력에도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선수들의 탁월한 능력도 작용하고 있지만 기능성 소재와 최적의 패턴 등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도 자연스럽게 부각되고 있는 것. 

 

이는 골퍼들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디자인과 소재 개발을 위한 PGA TOUR & LPGA 골프웨어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즌 거둔 승전보는 선수들에게 좋은 성적을 제공한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선수들은 물론, 소비자들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세엠케이는 ‘LPGA골프웨어’에 이어 지난 8월 PGA TOUR를 론칭하며 전국 55개점의 LPGA골프웨어 매장을 ‘PGA TOUR’가 입점된 복합 매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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