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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패션로드/박일권

  • 중국 사람들 중 상당수가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위쳇(Wechat)’을 사용한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창구이자 요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 중국 시장에서도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의 위상이 예전보다 못하다. 대신 애슬레저 트렌드가 강하게 불어 닥쳤다. 위쳇을 통해서도 쉽게 읽힌다.최근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의 인기보다 애슬레저 트렌드가 더 강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 패션 기업을 상대로 디자인·기획 강의와 컨설팅을 하면서 올해 애슬레저를 주제로 삼은 적이 늘고 있다.중국도 마찬가지로 1…

    박일권 중국 디엔슌 컨설턴트 | 2019-05-27 04:46:08
  • 최근 중국 소비시장을 움직이는 세대는 90년대생들이다.90년대생들의 특징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모르고 자랐으며, 개인적인 성향과 자유분방함, 그리고 소셜미디어에 빠져 살다시피 한다. 그러다 보니 늘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가 남다르며 유니크한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다.이들은 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모바일을 사용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라이프스타일의 상당 부분을 모바일로 해결하고 있다.교통부터, 신용카드기능, 통신 요금 충전, 공과금 납부 등 모든 것을 모바일 안에서 해결한다. 심지어 길거리 걸인들도 QR코드를 통해 돈을 구걸…

    박일권 중국 디엔슌 컨설턴트 | 2019-05-13 03:08:07
  • 최근 중국 쇼핑몰에 가보면 중국 브랜드인지 유럽 브랜드인지 알수 없는 브랜드들이 꽤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패션의 디자인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 정도가 아니라 유럽에 내 놓아도 될 만한 브랜드들도 보입니다.오늘은 중국 브랜드 중 SPA형 패스트패션 UR(Urban Revivo)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아시다시피 중국에선 외국 브랜드들을 중국어로 바꿔 부릅니다. 맥도날드는 마이당라오(麥當勞), 유니클로는 요이쿠(優衣庫). 그럼에도 이 브랜드는 영어로만 쓰고 중국어로 표현하지 않아 뭔지 모를 자신감 또는 시크함이 좋은…

    박일권 중국 디엔슌 컨설턴트 | 2019-04-08 05:01:08
  • <중국 브랜드‘UOOYAA’>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중국 패션 산업과 시장을 강산에 비유한다면 두세 번은 변한 것 같다. 그 만큼 많이 변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중국 패션 기업과 중국 소비자가 바라보는 지금의 한국 패션은 과연 무엇일까. 중국 편에서 바라본 한국 패션은 그야말로 예전만 못한 콘텐츠로 전락했다.중국 브랜드가 따라 올수 없는 감도 높은 디자인과 기획력이 이전과 비교해 볼때 독보적이지 않다. 중국 기업들의 수준이 높아졌고 격차가 많이 좁혀졌다. 우선 중국의 경제 발전 속도와 생활수준 향상 등 …

    박일권 중국 디엔슌 컨설턴트 | 2019-03-25 05:28:03
  • ​구찌, 발렌시아가, 오프화이트의 영향으로 레트로와 스트리트 스타일이 중국 시장에 눈에 띄게 많이 보이고 있다. 유행이다. 이 시점에 전혀 다른 미니멀리즘 스타일 브랜드 하나가 중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9년 전쯤이다. 중국에서 모던 콘셉 브랜드 코스(COS)를 처음 봤을 때 과연 중국인들이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과 소재의 품질에 대한 가치를 과연 인정하고 지갑을 열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졌다. ​그때 당시 중국 패션 시장은 과장된 스타일, 디테일이 강한 컬렉션을 선호했다. 다양하기는 했으나 그래도 미니멀리즘 스타일은 흔치 …

  • ​​​수주회 위한 시장조사에만 족히 1년 걸려 라이프스타일 이해 못한 단순 디자인 수주회는 무의미 중국 패션 시장은 대리상 형태의 프랜차이즈 방식이 많다. 그렇기에 기업의 신제품 수주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국에서 패션 비즈니스는 수주회로 시작해 수주회로 끝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동복과 남성복은 1년에 두 번, 여성복은 네 번의 수주회를 갖는다. ​​제 법 규모가 큰 곳은 긴 여름과 겨울시즌 각각 두 번의 수주회를 열기도 한다. 많게는 1년 동 안 여섯 번이 진행되는 곳도 있다. 이럴 경우 1 년 동안 상품 개발은 정말 정신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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