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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 ‘구관이 명관’ OB멤버 속속 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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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1년 10월 19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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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가 최근 배경일 전무를 국내1법인 법인장으로 재 영입했다.

 

배경일 전무가 상무로 퇴사한지 3년만의 복귀다.

 

상품기획본부 이승희 이사, 샤트렌 리테일 총괄 김학균 이사, 영업본부 이상명 이사 등 3명도 함께 상무로 승진했다.

 

이 중 이승희 이사와 김학균 이사 역시 올 해 재입사했으며, 재입사 1년도 되지 않아 승진했다.

 

이상명 이사 역시 까스텔바작 영업을 담당하다 지난해 퇴사한 지 일년 반만에 최근 1법인 영업 담당으로 컴백했다.

부장급 인력들도 속속 컴백하고 있다.

 

마케팅팀의 장혁 부장은 형지를 떠난 지 7~8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마케팅은 장혁 부장이, 홍보 관련 제반 업무는 강종헌 부장이 그대로 맡는다.

 

지난 해 그만두었던 김영신 부장도 올 해 영업기획으로 재입사했다.

 

패션그룹형지는 호시절 패션 부문을 일궜던 역전의 용사들을 다시 불러들이고 있다.

 

크로커다일 3천억 신화를 일군 역군들이 다시 모이고 있는 것이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최병오 회장의 경영 철학이 다시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패션그룹형지 계열 법인들은 현재 역삼동으로 모두 집결했다.

 

연말까지는 다시 송도로 이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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