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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프라이빗 전시 ‘맥스 달튼 단독전’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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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희선 기자 (heo@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5월 17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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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셀렉트숍 29CM(공동대표 윤자영, 박준모)가 29명만을 위한 프라이빗 전시 관람 프로젝트 아주 사적인 밤의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티켓을 오픈했다.

 

아주 사적인 밤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기를 거치며 전시 관람의 기회가 줄어든 고객들에게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안하는 29CM의 컬처 프로젝트다. 뮤지엄의 영업이 종료된 금요일 밤 8시, 비어있는 전시장에서 사전 예약한 29명만을 위한 몰입도 높은 도슨트 투어가 진행됐다. 도슨트와 자유 감상을 포함한 총 2시간의 관람 일정과, 29CM가 큐레이션 한 전시 굿즈가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됐다.

 

맥스 달튼은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환상적인 포스터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이번 전시는 그의 아시아 첫 대규모 개인전이자 국내 첫 단독전이다. ‘영화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꾸며진 단독전에서는 <반지의 제왕> 포스터와 미공개 연작 여덟 점, 초안 드로잉 등이 최초 공개됐다. 또 한국 최초 전시를 기념해 직접 준비한 영화 <기생충> 일러스트레이션까지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았다.

 

특별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편집장 김도훈과 국내 대표 전시해설가 정우철이 도슨트로 나서 더 깊이 있는 작품 감상을 도왔다.

 

‘아주 사적인 밤X맥스 달튼 단독전’ 티켓은 29CM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회차 당 선착순 29명에게만 한정 판매됐다. 5월 28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4회의 프라이빗 전시가 계획되어 있다. 29CM는 맥스 달튼 전시 포스터와 엽서 3종을 특별 전시 굿즈로 선정했으며, 이와 함께 자체 제작한 에코백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29CM는 2011년 창립 이래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가이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패션·뷰티를 넘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안해왔다. 매달 발행되는 문화 큐레이션 콘텐츠 ‘29컬처캘린더’, 각 분야 창작자들과 함께하는 ‘위클리 에세이’ 등이 그 예다.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29CM 앱과 웹에 ‘아주 사적인 밤’을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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