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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S/S 서울패션위크 공연…전 세계 온라인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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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희선 기자 (heo@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9월 28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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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경희궁 등 서울의 역사와 현재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전 세계로 송출되는 2022 S/S 서울패션위크의 공연 무대로 변신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3인은 덕수궁, 경희궁, 더현대서울을 배경으로 패션과 문화가 결합된 서울패션위크만을 위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2 S/S 서울패션위크’는 경희궁을 배경으로한 힙합 아티스트 디피알 라이브(DPR LIVE)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현대적인 전시를 배경으로 헤이즈가 세미 오프닝 공연을 선보이며 덕수궁 석조전에서는 이희문과 오방신과 밴드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번 서울패션위크의 오프닝은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힙합 아티스트 디피알 라이브(DPR LIVE)가 경희궁의 야경을 배경으로 무대를 선보이며 서울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미 오프닝 공연에서는 한국은 물론 다양한 글로벌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 헤이즈가 현대적인 서울의 멋을 선사한다. 더현대서울 내 ‘비욘드더로드’ 버추얼 갤러리에서 진행된 몽환적인 비주얼의 퍼포먼스가 공개된다.

 

이희문과 오방신과는 덕수궁 석조전에서 독창적인 패션으로 서울의 멋을 선보인다. 경기민요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인 결합을 통해 주목 받아온 이희문은 2022 S/S 서울패션위크의 메인 테마인 ‘서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취지에 걸맞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022 S/S 서울패션위크는 10월 7일(목)부터 100% 사전제작 비대면 디지털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 제작된 패션 필름은 유튜브, 네이버TV, VLIVE 등 온라인 채널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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