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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패션'이 두바이로 간 이유는? 국내 ICT 기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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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희선 기자 (heo@fpost.co.kr) | 작성일 2021년 10월 20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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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공식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의 운영사 스마일벤처스(대표 이우창)는 오는 21일까지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ulf Information Technology Exhibition, 이하 GITEX)‘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스마일벤처스는 지난 17일부터 GITEX Future Stars 개별 부스에서 세계 IT 전문가와 투자자들과 만나 ICT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캐치패션은 이번 GITEX 참가를 통해 투자자 및 글로벌 파트너사를 발굴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캐치패션‘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공식 유통사 40여곳과의 정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1만 5천 개 럭셔리 브랜드의 350만여 개 상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에그리게이터 플랫폼이다.

 

특히, 정식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도화된 메타서치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고객은 350만 개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을 검색할 때마다 최저가를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으며, 재고 변동 상황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정보는 60초마다 갱신된다. 최근에는 가격 변동과 재입고 알림 서비스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 쇼핑 경험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우창 스마일벤처스 대표는 “방대한 글로벌 럭셔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처리하는 캐치패션의 ICT 기술력은 세계가 놀라는 수준 “이라며, “캐치패션은 글로벌 럭셔리 에그리케이터 플랫폼으로서 높은 수준의 ICT 기술력을 발판으로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 시장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 밝혔다.

 

GITEX는 매년 글로벌 ICT 관련 투자자·정부기관·기업이 모이는 중동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다. 올해 41회째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전 세계 144개 국에서 14만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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