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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플로, 1분기 흑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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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19년 04월 24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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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플랫폼 론칭 및 인수 추진​

‘아놀드파마’ ‘까르뜨블랑슈’ ‘콜마’ 등을 전개 중인 디아이플로(대표 박준식)가 새로운 법인으로 전환 이후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

지난해 11월 기존 디아이알에서 디아이플로로 출범한 이 회사는 지난 1분기 2억원 가량의 순이익을 내며 알짜 기업으로 돌아섰다.

특히 1분기 이익 실현은 과거 디아이알, 동일레나운 등으로 거슬러 올라가도 10년 만에 기록한 수치다.

이는 새로운 법인 출범과 함께 효율적인 운용 시스템으로 전환에 성공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디아이플로는 올해 조직 및 시스템 재정비, 유통 구조의 전환, 물량 축소 등을 병행하며 저성장 체제에 맞도록 변화를 시도했다.

비슷한 조직을 통폐합, 조직 슬림화에 나섰고, 사업부를 기능별 조직으로 개편했다.

또 비효율 매장을 과감히 없애고 효율 중심으로 유통을 개편했으며 온라인 활성화에도 적극 나섰다. 또 선택과 집중을 위해 물량을 과감히 축소하고 전년대비 60% 수준으로 생산을 줄였다.

  
결과 회사내 1분기 매출은 10~15% 가량 줄었지만 판매율과 이익률은 모두 개선되는 효과로 이어졌다.

여기에 ‘까르뜨블랑슈’의 성장세도 고무적이다. ‘까르뜨블랑슈’는 춘절 판매율만 50%에 육박하는 등 트레디셔널 캐주얼 시장에서 선장하고 있다.

 
‘디아이플로’는 이같은 재무 건전성이 뒷받침되면서 신규 사업도 추진 중이다. 현재 온라인 유통 플랫폼 론칭과 인수를 검토중에 있으며 조만간 TF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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