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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와 도레이의 두 번째 프로젝트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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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경량 기자 (lkr@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5월 24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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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패스트리테일링그룹이 오늘 6월 글로벌 시장에 SPA ‘유니클로’의 친환경 제품을 동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기술 제휴 소재 기업인 일본 도레이와 협력해 식물에서 추출한 원료를 활용한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제품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의식이 높은 소비자가 증가하는 것에 대한 대응 제품이다.


기능성 스포츠웨어 중심인 ‘유니클로+(플러스)’를 비롯해 남성과 여성 각각 7개 품목을 우선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화학 섬유 기업이 유니클로와 공동 개발한 것인데 장기적으로 화학 원료를 식물 등 자연 친화적인 원료로 대체하기로 했다. 


가격은 ‘유니클로+’의 경우 3만 원~7만 원대로 종전 제품 대비 1만 원 가량 인상했다.


앞서 도레이와 페트병을 재활용한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한 티셔츠 등을 이미 출시한 바 있는 유니클로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친환경 제품을 공급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실제 양 사는 최근 2025년까지 구체적인 수치 목표를 내걸고 지속 가능성을 토대의 신제품 개발에 나서기로 계약을 맺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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